한달에 한번씩 음식을 정성껏 만드는 날~~
환우분들께서 기다리는 시간~~
오늘은 어떤음식을 만들까 ~~ 설레는 하루!!
드디어 비도 두두둑 ~~~떨어지는 나른한 오후
해물파전을 만들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
준비한 영양샘들과 여사님들의 마음이 함껏 느껴지는 시간이였습니다.~~~
다음에 무슨 음식을 만들까요?? 항상 설레는 간식시간입니다.